
토요일 오전엔 닥본사 밖에 없을 듯.
일요일 오전에도 가능할까??? 정신 번쩍 차리고 집중집중 여신님!!!
There is no real true. It is only true.
CSI 에 빠진 이래 내가 정말 열렬하게 지지하던 두 사람의 해피엔딩. 말해 더 무엇하랴!

















음. 말 그대로다.
행복하게 끝? 행복하게 시작도 아니고 행복하게 끝?
;;
나는. 여전히 어떤 미디어의 어떤 작가의 작품이든,
감동 받으면 눈물을 흘린다.
나는 여전히 가슴 속에
순수한 감정들이 존재하고 남아있다는 기분이 든다.
아니..
기분이 아니라,
사실이다.
남 눈치 보면서 살면 한도 끝도 없다는 말..
참 와닿는다.
내가 남들에게 감동받듯이
나도 남들에게 감동 줄 수 있는 멋진 작품..
내 손으로 그 작품 완성한다.
반드시.
경기가 없다는 말들을 참 많이 하는 시기다. 나라가 경제적으로 많은 타격을 입고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한다. 어젯밤 내 꿈도 그래서 일까?
인사고과 꼴찌가 나란다.
그래서 나를 짤라야겠단다.
내가 할 수 있는 말이라곤, 짜르기 전에 내가 먼저 사표를 내야겠다는 것 뿐이었다.
어떤 불안감이 있어 꿈을꿔도 그런 꿈을 꾼 것일까?
불안감을 빨리 떨쳐 낼 수 있음 좋겠다.